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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교육문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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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 2020

미국의 교육문화국

미국의 교육문화국은 미국 국민과 다른 나라의 국민이 교육적, 문화적 교류를 통하여

상호이해를 증진토록 함으로써 평화적 관계를 증진할 수 있도록 돕는 것과 같은

공공외교(Public Diplomacy)를 목표로 한다.

1961년 제정된 교육문화 상호교류법에 근거를 두고 설립되어 학술, 문화, 스포츠, 전문직 교류를 통해

미국 국민과 타국 국민들 간의 우호증진을 도모한다.

교육문화국은 미국 국무부 산하 공공외교 및 공공문제 부서에 속해 있으며,

8실(학술교류프로그램, 시민교류, 영어프로그램, 세계교육프로그램, 국제 초청,
정책평가, 민간교류, 국제유학)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문화국에서는 스포츠 외교(Sports Diplomacy)를 미국과 타국간의 우호증진의 중요한 도구로 보고

이를 활용한 국제교류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여권신장 스포츠 사절 프로그램은 프로선수, 코치, 스포츠 행정가들이 취약한 환경의 청소년,

특히 여성들의 공동체에 참여할 수 있도록 파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 사절들은 스포츠를 통해 리더십, 건강, 통합, 학문적 성취의 개발을 도모한다.

이 여성 중심 교류 프로그램은 미국 대사관들이 기획하며 국무부는 주로 여성 사절을 파견한다.

여성 중심 스포츠 초청 프로그램은 취약한 환경에 놓인 세계 여성들과 코치들을

미국의 속성 스포츠 교류 프로그램으로 초청하는 프로그램이다.

2주간의 프로그램을 통해 초청 된 여성들은 미국인 동료들과 팀 빌딩 훈련,

건강과 다양성 존중에 대한 대화, 스포츠 교습에 참가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 스포츠의 관점에서 미국을 경험하고, 타이틀Ⅸ의 교훈을 어떻게 세계적으로 적용시킬 수 있을지

배우게 된다.

스포츠 초청 프로그램의 큰 틀 아래에서 국무부는 세계 각국으로부터 수백 명의 참가자를 육상부터 농구,

좌식 배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포츠 영역에 걸쳐 초청하고 있다.

스포츠를 통한 여권신장의 또 다른 수단인 미 국무부 스포츠를 통한 여권신장 위원회는

국무부를 도와 세계적으로 여권신장에 힘쓰는 여성 스포츠 선구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이들은 세계 여성들이 스포츠를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글로벌 스포츠 멘토링 프로그램은 미 국무부와 스포츠 방송사인 ESPN의 여성스포츠 전문 채널

espnW가 공조하여 설립한 프로그램으로 세계의 신흥 여성 리더들을 미국 스포츠산업의

고위 여성 경영자들과 연결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GSMP: Sport for Community]라고 불리는 이 멘토링 프로그램은

기존 글로벌 스포츠 멘토링 프로그램의 모델을 그대로 이용하되 여성에 국한하지 않고

주제별로 참가자를 선발하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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